드디어 나도 파티 힐링 마스터!



이야... 정말 수많은 고생끝에 땄다.

.....들인 골드만 얼마냐....orz 엘릭서값이....ㅠㅠ


그래도 진짜 찍은 보람이 있는 스킬이다... 마스터랑 1랭이랑 천지차이잖(....)

by Flame | 2009/10/20 20:50 | Mabinogion | 트랙백

죄송합니다.

일단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달았던 리플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불쾌하게 느끼셨나 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전면적으로 제 잘못이기 때문에 할말이 없습니다.
그저 사과할 수 밖에 없네요.

변명밖에 되진 않겠지만, 그 리플을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느끼실 줄은 몰랐습니다.
얼굴한번 못보았지만, 온라인상으로 그래도 몇년을 알았기 때문에 언제나의 가벼운 장난이겠지 하고 넘어갈 줄 알았습니다.

제 인식이 너무 가벼웠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상대에게 그런 소리를 들었으니 기분 많이 상하셨을텐데, 부디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이 늦은 사과지만, 제가 차단당했다는 사실을 오늘 낮 알바 휴식시간에 처음 알았기 때문에 늦어진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까지 알아서 즐거웠습니다.
시험 합격해서 좋은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P.S :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 도리는 해야겠길래 올립니다. 

P.S2: 혹시나 신경 안쓰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MSN, 네이트온, 그리고 이 블로그의 링크까지 전부 삭제해 두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이상한게 와서 시비건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by Flame | 2009/10/08 21:37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오랜시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정말 착한 인간이고 싶었다.
아니, 착한척이 아니라, 정말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이고 싶었다.

그게 정말 어리석은 것이었다는걸, 적어도 이나라나 거지같은 인간들... 이 있는 곳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는걸 깨달아버렸다.

베풀면 베풀수록 돌아오는것이 '절대' 아니었다.
돌아오는건 악의와 조소를 감춘 '약탈'.

그래, 그건 약탈이다.
조금씩 빼앗가 가는거다.
그리고 나는 상처받고, 더이상 내가 줄 것이 없을때는 이용가치가 떨어져서 결국 버림받을 뿐이고.

더이상 무조건 베풀지 않는다.
그저 뺏길 뿐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이젠 더이상 돌아오지 않겠지.....
친구라고 생각했던 빌어먹을 인간도, 내가 잃어버려야 했던 여러가지도.....

by Flame | 2009/09/25 21:53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1)

밥먹고 이러넷질....

알바중 점심시간에 밥먹고 남는시간 열나 포스팅중입니다.
알바 자체가 빡센게 아니라서 시간 여유도 많고, 간간히 이러넷을 즐길 수 있다는게 참...(PC 리프레시 작업입니다)
단점이라면.... 사무실이 꽉차서 창고 하나 선 끌어다가 작업중인데, 더워요.....orz

하지만, 출출하면 컵라면도 끓여먹고, 입 심심하면 담배도 피고, 사무실에서 컵-_-휘나 차 업어다가 갖다놓고 먹는게 참 쏠쏠합니다.
다음주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이거 다음주까지 끝낼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_-;;
연장할지도.... 뭐, 상관이야 없습니다만, 할 에로게가 많다는게 크리티컬....


by Flame | 2009/09/23 12:31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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