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하더니만 ㅅㅂ-_-

결국 메인보드 사망하셨다-_-

..........이놈의 ㅅㅂ 메두사2

살때부터 불안불안하더니만 썅거 존앵 짜증나도 참고 써줬더니만 이젠 재기불능이시라-_-

..........산지 1년도 안되어서 이 개지랄 하게 될줄이야.

(후, 그것도 왜 주말에 날아가고 지랄이냐, 짜증나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악의 보드로 손꼽히고 있는 보드답게 문제도 존앵 많고,
(예를들어, 부팅시 키보드를 못띄우는 경우가 생긴다거나, 마우스가 간간히 다운된다거나(마우스는 PS/2포트 쓰면 해결된다고는 하지만-_-), 바이오스 A4버전 아래서는 윈도우 종료하면 리붓이 된다거나-_-)

...........후... 다음부터 절대 윤희댁 안산다. 진짜로.

덧붙여 나에게 이 보드를 추천해준 모 군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와 이런저런 감정을 담아 인사를 해주고싶다.

................................................후.

by Flame | 2008/07/19 15:46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에로게 하다가 막간을 이용해 본 구슬동자 제오라이마.

......과연 쌍팔년도 작품.


.....................뜬금없는 전개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이거?

...건달씨뎅은 명함도 못내밀겠다(................)



.......대체 마사토랑 미쿠가 저리 붙게되는 계기를 난 이해하지 못하겠다(.....)

안보여준거 뿐이냐?-_-;;;;;



........이거 완전 에로게잖아-_-

by Flame | 2008/07/11 07:56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전의경 욕쓰고 오늘 알았다.

살인경찰

존앵 뒷북이네 나는;;;;


.........어쨌든 나도 너무나 공감이 가서 트랙백.

오는 사람도 얼마 없지만, 그래도 오는 사람이라도 보아 주길.

by Flame | 2008/06/29 13:26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1)

 

나는 전경출신이다. 그래도 지금의 사태는 공감할 수 없다.

나는 2004년 입대해 2006년 전경으로 제대한 놈이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이 개같은 사태에 정말 전경출신으로서, 지금의 전경들에게 동정은 커녕 화만난다.
니들은, 어디가서 내 군생활은 빡셌지~ 시위 존앵 많아서 너무 힘들었고 죽을뻔했어- 라고 지껄이지 마라.
역겹다 개새끼들아.

나는 경북 영천에 있는 316이라는 부대 출신이다.

입대하고 나서 약 3개월정도 되어서, 난 ㅅㅂ 좃같아서 이지랄 못하겠어요- 라고 소대장에게 뛰어간 적이 있다.

그때 대답이 어땠을 것 같은가?

"너는 니 동료가 눈앞에서 당하고 있는데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냐?"

였다.

나는 그 당시에 정말 같은 부대인간들에게 일말의 정이 없었기에

"눈앞에서 뒈진데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비슷한 뉘앙스로 말한 것 같다.

그리고, 당시 부대원들과의 대화에서도,(특히 짬밥 나보다 더 먹었다는 소위 고참이란 인간들)
"안하면 우리가 죽는데 패야지." 혹은, "그 ㅅㅂ롬들 시위는 왜 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뭐 불만이 있다고."
등등.

......나가 죽어라 개새끼들아.

어쨌든, 중요한건 저게 아니고,

저기 대답이다.

동료가 당하고, 자신이 당하고 있으니까, 이쪽도 강경진압으로 때려잡는다.

........아주 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간은 공감해 줄 수 있다.
근데 말이지, 장비도 훨씬 위야, 국가라는 조직이 법적으로 보호해줘, 대체 시민에 비해 받는 패널티가 뭔데?

아니 다 때려치고, 지금의 촛불시위에서 니들 생명이 위험하디?

.......위험하다고 우겨보시지 ㅅㅂ색히들아. 전, 의경 니들이랑 그 위에서 무전기로 명령 때리는 경찰직원 니들말야.
니들 몸 사리기만 바쁘지? 왜, 위에서 까래서 어쩔 수 없어?

밥그릇때문에 인간이기도 포기하고 싶냐?

언젠가 '육군으로 돌려보내줘- 전경 15일 영창' 기사를 보았다.
진실인지 여부는 둘째치고, 저걸 보고 느끼는 거 없냐?

나라지키러 끌려와서, 나라 때려부수는게 자랑스럽냐?

까람 까고, 사람패는게 마냥 즐겁지?

어쩔 수 없었다는 말 한마디면 면죄부가 될 거라고.

웃기지 마라.

그거야말로 도피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폭력진압을 하고 있는 너희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선택해서 그지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정해 보시지.

얼마든지 논파하고, 경멸하고, 욕해주마.

일말의 동정은 해 주겠다.

하지만, 너희의 의지로 그걸 하지 않거나, 맞추지 않거나, 피해를 줄이거나 없앨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그 입장이라도, 그랬을거라는 자신이 있고, 신념도 있다.

......그것조차 갖지 못한 개새끼들아.

인간임을 부끄러워해라. 너희는 같은 인간이라고 말하기도 쪽팔리다.


P.S : 흥분해서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썅소리만 섞여 나오는 글이 되었지만, 이것은 내 감정해 솔직한, 지금의 사태에 대한 한탄임을 알아주길 바란다. 아니 몰라도 좋다. 대신, 니들이 던진 공구, 소화기, 니들이 휘두른 방패, 장봉에 다치는게 가족일 수도 있다는 생각 하나만 다시한번 그 썩은 대가리로 굴려보길 바란다.

by Flame | 2008/06/29 12:19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D&D 4th 플레이 시작.

간신히 캐릭터 만들었다.

..........영어실력도 딸리고 룰적 이해도도 딸린 상황에서 잘도 해냈어.
(워낙 빵빵한 인물들이 도와줬기 때문이긴 하지만)

아래는 캐릭터 시트다.

이름 - C(본명은 밝히지 않는다)
 
종족 - 인간
 
나이 - 20
 
성별 - 남
 
클래스 - 레인저 7Lv
 
경험치 - 10000xp point
 
언어 - 공용, 엘프어
 
배경
 
실제 이름은 Chaos Ain(케이아스 아인)이지만, 자신의 기억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단지 C라고 칭하고 남들에게도 C라고만 밝힌다.
예전에는 평범한 가정에 부모와 여동생 하나를 가진 평범한 소년이었지만, 인생 가장 큰 불행이라고 한다면 여동생을 사랑해 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피가 안섞인 여동생이라던가가 아닌 정말 친 여동생을 좋아하게 된 자신을 경멸했지만, 그 이상으로 여동생에 대한 생각을 버릴 수 없어서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고백해 버린다. 하지만 여동생은 그를 그다지 특별하게 보지 않았는지 거절했고, 부모와 주변의 시선은 돌변했다.
무언가를 하더라도 이상한 시선에 직면하게 되고, 평범한 농부였던 부모는 그와 논리적인 해결책을 보려는 방법보다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해결을 찾으려고 했다.
부모에게 조차 여동생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간답지 못한 취급을 받던 그는 결국 여동생을 덮치고 집에 불을 질러 가족을 몰살해 버린다.
17살의 여름의 일이었다.
비교적 상식적이고, 내성적이었던 그는 자신의 행동에 충격을 받고,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받아들일 용기가 부족했던 그는 자신의 기억을 조작해 버리고, 혼란을 느끼기 시작했다.
군대에서 어릴적에 분명히 알고 있었던 친구는 자신과 비슷하지만 확실히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이 생각했던게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잘못되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자신과는 달리 입대시의 신상명세도 확실하고 정보도 비교적 정확한 친구와 자신을 비교해보며 자신이 무언가 이상해진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결국 자신의 가족은 아직 살아있으며, 조금은 가난했던 가족의 입도 줄이고, 돈을 모아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군대에 입대했지만, 고향이 어디인지, 여동생의 이름은 무었이었는지 기억해내지 못하고 목적조차 희미해진채 군을 재대해 '집'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름은 잊었지만, 여동생의 존재라던가 이미지는 가지고 있어서, 여동생과 비슷한 아이를 보면 친절하게 대해주는 편이다.
또한, 아직 꿈 자체는 확실해서 돈은 착실히 모으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마스터 참고사항
 
이 캐릭터는 현재 얻어지는 정보에 대한 처리에는 문제가 없지만, 14~17세 쯤의 시절 기억이 혼란스럽고, 과거의 어떤 기억과 관련된 정보를 접하면 제대로 된 대답을 기피하거나, 자세히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어서, 정보를 전달하긴 하지만, 정보의 정확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기억은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의 기억이지만, 이것도 어느정도는 자신이 기억을 조작한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신체 능력치(Ability)
 
Str : 19(+4)
Con : 13(+1)
Dex : 15(+2)
Int : 10(+0)
Wis : 12(+1)
Cha : 11(+0)
 
방어(Defence)
 
HP : 60
AC : basic 10+level 3+armor 2+ability 2+enhancement 2+feat 1=20
Fortitude : basic 10+level 3+ability 4+class 1+race 1+enhancement 1=20
Reflex : basic 10+level 3+ability 2+class 1+race 1+enhancement 1+feat 1=19
Will : basic 10+level 3+ability 1+race 1+enhancement 1=16
 
공격(Attack)

명중(Attack roll) : level 3+Long sword 5(Prof.3+enhancement 2)+ability 4=12
기본 데미지(Basic damage) : 1D8+4(enhancement 2, feat 2)
.....라지만 절대 안쓸테고,
At-will, Twin Strike : 1D8+4(enhancement 2+feat 2) X2

Initiative : +5
 
Speed : 6 Square
 
클래스 고유기술(Power)
 
At-Will
 
Careful Attack : 명중에+2, 1[W](데미지 고정)
Hit and Run : 1W+힘보너스의 데미지로 치고, 행동이 남아있으면 1칸 기회공격 안받고 이동.
Twin Strike : 메인과 오프핸드로 각각 한대씩 팬다 각각 1W의 데미지. 메인과 오프핸드의 대상지정을 다르게 가능.
 
Encounter
 
Evasive Strike : 1+지혜보너스 만큼 공격전이나 후에, 기회공격 없이 이동가능.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
Shadow Wasp Strike :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 단, 쿼리 지정한 상대에게만 적용가능.
Sweeping Whirlwind : 범위 내의 적에게 1W+힘보너스 데미지, 지혜 보너스만큼의 적중상대를 밀어 넘어뜨린다.
 
Daily
 
Sudden Strike :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 적중당한 상대는 내 다음턴까지 Weakend 상태.
Two-Wolf Pounce : 한녀석에게 메인(2W+힘보너스)+오프핸드(1W+힘보너스)를 먹인후 인접상대에게 2W만큼의 오프핸드 어택
 
Utility
 
Yield Ground : 밀리공격에 적중 당하고난 후, 지혜 보너스만큼 기회공격 없이 이동가능. 다음턴까지 모든 방어+2
Evade Ambush : Wis보너스만큼의 인원에 기습방지
 
재주(Feat)
 
Human Perseverance : 모든 내성+1
Two-Weapon Defense : AC와 Reflex에 +1(양손에 무기를 들었을 때)
Two-Weapon Fighting : 데미지+1(양손에 무기를 들었을 때)
Weapon Focus, Heavy Blade : 헤비 블레이드 계열 무기 사용시 데미지+1
Lethal Hunter : 쿼리 데미지 다이스를 D6에서 D8로 바꿔줌.
Toughness : HP+5 (클래스 보너스 피트임. 6개라고 화내지 마삼-_-)
 
기술(Skill)
 
Acrobatic : 10
Athletics : 12
Dungeoneering : 9
Endurance : 8
Perception : 9
Stealth : 10
 
장비(Equipment)
 
Weapon : Long Sword X2 (+2 Thundering, +2 Vicious)
Armor : Leather Armor (+2 Magic)
Neck : Amulet of protection (+1)
 
소지품(Item)
 
Standard adventurer's kit 15gp
Torch 1sp
Climber's kit 2gp
Thieves' tools 20gp
Lantern 7gp
 
소지금 잔여 : 595gp 9sp

AD&D나, D&D 3.5를 조금이나마 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적응이 안된다.
이러다가 나때문에 파티원 몰살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by Flame | 2008/06/22 03:25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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