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5일
오랜시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정말 착한 인간이고 싶었다.
아니, 착한척이 아니라, 정말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이고 싶었다.
그게 정말 어리석은 것이었다는걸, 적어도 이나라나 거지같은 인간들... 이 있는 곳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는걸 깨달아버렸다.
베풀면 베풀수록 돌아오는것이 '절대' 아니었다.
돌아오는건 악의와 조소를 감춘 '약탈'.
그래, 그건 약탈이다.
조금씩 빼앗가 가는거다.
그리고 나는 상처받고, 더이상 내가 줄 것이 없을때는 이용가치가 떨어져서 결국 버림받을 뿐이고.
더이상 무조건 베풀지 않는다.
그저 뺏길 뿐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이젠 더이상 돌아오지 않겠지.....
친구라고 생각했던 빌어먹을 인간도, 내가 잃어버려야 했던 여러가지도.....
아니, 착한척이 아니라, 정말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이고 싶었다.
그게 정말 어리석은 것이었다는걸, 적어도 이나라나 거지같은 인간들... 이 있는 곳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는걸 깨달아버렸다.
베풀면 베풀수록 돌아오는것이 '절대' 아니었다.
돌아오는건 악의와 조소를 감춘 '약탈'.
그래, 그건 약탈이다.
조금씩 빼앗가 가는거다.
그리고 나는 상처받고, 더이상 내가 줄 것이 없을때는 이용가치가 떨어져서 결국 버림받을 뿐이고.
더이상 무조건 베풀지 않는다.
그저 뺏길 뿐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이젠 더이상 돌아오지 않겠지.....
친구라고 생각했던 빌어먹을 인간도, 내가 잃어버려야 했던 여러가지도.....
# by | 2009/09/25 21:53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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