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죄송합니다.
일단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달았던 리플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불쾌하게 느끼셨나 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전면적으로 제 잘못이기 때문에 할말이 없습니다.
그저 사과할 수 밖에 없네요.
변명밖에 되진 않겠지만, 그 리플을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느끼실 줄은 몰랐습니다.
얼굴한번 못보았지만, 온라인상으로 그래도 몇년을 알았기 때문에 언제나의 가벼운 장난이겠지 하고 넘어갈 줄 알았습니다.
제 인식이 너무 가벼웠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상대에게 그런 소리를 들었으니 기분 많이 상하셨을텐데, 부디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이 늦은 사과지만, 제가 차단당했다는 사실을 오늘 낮 알바 휴식시간에 처음 알았기 때문에 늦어진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까지 알아서 즐거웠습니다.
시험 합격해서 좋은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P.S :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 도리는 해야겠길래 올립니다.
P.S2: 혹시나 신경 안쓰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MSN, 네이트온, 그리고 이 블로그의 링크까지 전부 삭제해 두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이상한게 와서 시비건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 by | 2009/10/08 21:37 | 나의 개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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