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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ame For Fort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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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죽은거나 다름 없는데 뭘 이제와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06:4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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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ame For Fort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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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죽은거나 다름 없는데 뭘 이제와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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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내일 하더니만 ㅅㅂ-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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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결국 메인보드 사망하셨다-_-<br><br>..........이놈의 ㅅㅂ 메두사2<br><br>살때부터 불안불안하더니만 썅거 존앵 짜증나도 참고 써줬더니만 이젠 재기불능이시라-_-<br><br>..........산지 1년도 안되어서 이 개지랄 하게 될줄이야.<br><br>(후, 그것도 왜 주말에 날아가고 지랄이냐, 짜증나게.)<br><br>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악의 보드로 손꼽히고 있는 보드답게 문제도 존앵 많고,<br>(예를들어, 부팅시 키보드를 못띄우는 경우가 생긴다거나, 마우스가 간간히 다운된다거나(마우스는 PS/2포트 쓰면 해결된다고는 하지만-_-), 바이오스 A4버전 아래서는 윈도우 종료하면 리붓이 된다거나-_-)<br><br>...........후... 다음부터 절대 윤희댁 안산다. 진짜로.<br><br>덧붙여 나에게 이 보드를 추천해준 모 군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와 이런저런 감정을 담아 인사를 해주고싶다.<br><br>................................................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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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6:46:01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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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로게 하다가 막간을 이용해 본 구슬동자 제오라이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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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과연 쌍팔년도 작품.<br><br><br>.....................뜬금없는 전개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이거?<br><br>...건달씨뎅은 명함도 못내밀겠다(................)<br><br><br><br>.......대체 마사토랑 미쿠가 저리 붙게되는 계기를 난 이해하지 못하겠다(.....)<br><br>안보여준거 뿐이냐?-_-;;;;;<br><br><br><br>........이거 완전 에로게잖아-_-			 ]]> 
		</description>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Thu, 10 Jul 2008 22:56:44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의경 욕쓰고 오늘 알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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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arelian.egloos.com/1751836">살인경찰</a><br><br>존앵 뒷북이네 나는;;;;<br><br><br>.........어쨌든 나도 너무나 공감이 가서 트랙백.<br><br>오는 사람도 얼마 없지만, 그래도 오는 사람이라도 보아 주길.			 ]]> 
		</description>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4:26:33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전경출신이다. 그래도 지금의 사태는 공감할 수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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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나는 2004년 입대해 2006년 전경으로 제대한 놈이다.<br><br>최근 일어나고 있는 이 개같은 사태에 정말 전경출신으로서, 지금의 전경들에게 동정은 커녕 화만난다.<br>니들은, 어디가서 내 군생활은 빡셌지~ 시위 존앵 많아서 너무 힘들었고 죽을뻔했어- 라고 지껄이지 마라.<br>역겹다 개새끼들아.<br><br>나는 경북 영천에 있는 316이라는 부대 출신이다.<br><br>입대하고 나서 약 3개월정도 되어서, 난 ㅅㅂ 좃같아서 이지랄 못하겠어요- 라고 소대장에게 뛰어간 적이 있다.<br><br>그때 대답이 어땠을 것 같은가?<br><br>"너는 니 동료가 눈앞에서 당하고 있는데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냐?"<br><br>였다.<br><br>나는 그 당시에 정말 같은 부대인간들에게 일말의 정이 없었기에<br><br>"눈앞에서 뒈진데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비슷한 뉘앙스로 말한 것 같다.<br><br>그리고, 당시 부대원들과의 대화에서도,(특히 짬밥 나보다 더 먹었다는 소위 고참이란 인간들)<br>"안하면 우리가 죽는데 패야지." 혹은, "그 ㅅㅂ롬들 시위는 왜 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뭐 불만이 있다고."<br>등등.<br><br>......나가 죽어라 개새끼들아.<br><br>어쨌든, 중요한건 저게 아니고,<br><br>저기 대답이다.<br><br>동료가 당하고, 자신이 당하고 있으니까, 이쪽도 강경진압으로 때려잡는다.<br><br>........아주 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간은 공감해 줄 수 있다. <br>근데 말이지, 장비도 훨씬 위야, 국가라는 조직이 법적으로&nbsp;보호해줘, 대체 시민에 비해 받는 패널티가 뭔데?<br><br>아니 다 때려치고, 지금의 촛불시위에서 니들 생명이 위험하디?<br><br>.......위험하다고 우겨보시지 ㅅㅂ색히들아. 전, 의경 니들이랑 그 위에서 무전기로 명령 때리는 경찰직원 니들말야.<br>니들 몸 사리기만 바쁘지? 왜, 위에서 까래서 어쩔 수 없어?<br><br>밥그릇때문에 인간이기도 포기하고 싶냐?<br><br>언젠가 '육군으로 돌려보내줘- 전경 15일 영창' 기사를 보았다.<br>진실인지 여부는 둘째치고, 저걸 보고 느끼는 거 없냐?<br><br>나라지키러 끌려와서, 나라 때려부수는게 자랑스럽냐?<br><br>까람 까고, 사람패는게 마냥 즐겁지?<br><br>어쩔 수 없었다는 말 한마디면 면죄부가 될 거라고.<br><br>웃기지 마라.<br><br>그거야말로 도피에 지나지 않는다.<br><br>결국 폭력진압을 하고 있는 너희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선택해서 그지랄을 하고 있는 것이다.<br><br>부정해 보시지.<br><br>얼마든지 논파하고, 경멸하고, 욕해주마.<br><br>일말의 동정은 해 주겠다.<br><br>하지만, 너희의 의지로 그걸 하지 않거나, 맞추지 않거나, 피해를 줄이거나 없앨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을 것이다.<br><br>그리고 나는 내가 그 입장이라도, 그랬을거라는 자신이 있고, 신념도 있다.<br><br>......그것조차 갖지 못한 개새끼들아.<br><br>인간임을 부끄러워해라. 너희는 같은 인간이라고 말하기도 쪽팔리다.<br><br><br>P.S : 흥분해서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썅소리만 섞여 나오는 글이 되었지만, 이것은 내 감정해 솔직한, 지금의 사태에 대한 한탄임을 알아주길 바란다. 아니 몰라도 좋다. 대신, 니들이 던진 공구, 소화기, 니들이 휘두른 방패, 장봉에 다치는게 가족일 수도 있다는 생각 하나만 다시한번 그 썩은 대가리로 굴려보길 바란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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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3:19:54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D 4th 플레이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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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간신히 캐릭터 만들었다.<br><br>..........영어실력도 딸리고 룰적 이해도도 딸린 상황에서 잘도 해냈어.<br>(워낙 빵빵한 인물들이 도와줬기 때문이긴 하지만)<br><br>아래는 캐릭터 시트다.<br><br>이름 - C(본명은 밝히지 않는다)</div><div>&nbsp;</div><div>종족 - 인간</div><div>&nbsp;</div><div>나이 - 20</div><div>&nbsp;</div><div>성별 - 남</div><div>&nbsp;</div><div>클래스 - 레인저 7Lv </div><div>&nbsp;</div><div>경험치 - 10000xp point</div><div>&nbsp;</div><div>언어 - 공용, 엘프어</div><div>&nbsp;</div><div>배경</div><div>&nbsp;</div><div>실제 이름은 Chaos Ain(케이아스 아인)이지만, 자신의 기억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단지 C라고 칭하고 남들에게도 C라고만 밝힌다.<br>예전에는 평범한 가정에 부모와 여동생 하나를 가진 평범한 소년이었지만, 인생 가장 큰 불행이라고 한다면 여동생을 사랑해 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br>실제로 피가 안섞인 여동생이라던가가 아닌 정말 친 여동생을 좋아하게 된 자신을 경멸했지만, 그 이상으로 여동생에 대한 생각을 버릴 수 없어서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고백해 버린다. 하지만 여동생은 그를 그다지 특별하게 보지 않았는지 거절했고, 부모와 주변의 시선은 돌변했다.<br>무언가를 하더라도 이상한 시선에 직면하게 되고, 평범한 농부였던 부모는 그와 논리적인 해결책을 보려는 방법보다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해결을 찾으려고 했다.<br>부모에게 조차 여동생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간답지 못한 취급을 받던 그는 결국 여동생을 덮치고 집에 불을 질러 가족을 몰살해 버린다.<br>17살의 여름의 일이었다.<br>비교적 상식적이고, 내성적이었던 그는 자신의 행동에 충격을 받고,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br>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받아들일 용기가 부족했던 그는 자신의 기억을 조작해 버리고, 혼란을 느끼기 시작했다.<br>군대에서 어릴적에 분명히 알고 있었던 친구는 자신과 비슷하지만 확실히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이 생각했던게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잘못되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자신과는 달리 입대시의 신상명세도 확실하고 정보도 비교적 정확한 친구와 자신을 비교해보며 자신이 무언가 이상해진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결국 자신의 가족은 아직 살아있으며, 조금은 가난했던 가족의 입도 줄이고, 돈을 모아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군대에 입대했지만, 고향이 어디인지, 여동생의 이름은 무었이었는지 기억해내지 못하고 목적조차 희미해진채 군을 재대해 '집'을 찾아 나서고 있다.<br>이름은 잊었지만, 여동생의 존재라던가 이미지는 가지고 있어서, 여동생과 비슷한 아이를 보면 친절하게 대해주는 편이다.<br>또한, 아직 꿈 자체는 확실해서 돈은 착실히 모으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div><div>&nbsp;</div><div>마스터 참고사항</div><div>&nbsp;</div><div>이 캐릭터는 현재 얻어지는 정보에 대한 처리에는 문제가 없지만, 14~17세 쯤의 시절 기억이 혼란스럽고, 과거의 어떤 기억과 관련된 정보를 접하면 제대로 된 대답을 기피하거나, 자세히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br>그리고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어서, 정보를 전달하긴 하지만, 정보의 정확성은 기대하기 어렵다.<br>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기억은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의 기억이지만, 이것도 어느정도는 자신이 기억을 조작한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div><div>&nbsp;</div><div>신체 능력치(Ability)</div><div>&nbsp;</div><div>Str : 19(+4)<br>Con : 13(+1) <br>Dex : 15(+2)<br>Int : 10(+0)<br>Wis : 12(+1)<br>Cha : 11(+0)</div><div>&nbsp;</div><div>방어(Defence)</div><div>&nbsp;</div><div>HP : 60<br>AC : basic 10+level 3+armor 2+ability 2+enhancement 2+feat 1=20<br>Fortitude : basic 10+level 3+ability 4+class 1+race 1+enhancement 1=20<br>Reflex : basic 10+level 3+ability 2+class 1+race 1+enhancement 1+feat 1=19<br>Will : basic 10+level 3+ability 1+race 1+enhancement 1=16</div><div>&nbsp;</div><div>공격(Attack)<br><br>명중(Attack roll) : level 3+Long sword 5(Prof.3+enhancement 2)+ability 4=12<br>기본 데미지(Basic damage) : 1D8+4(enhancement 2, feat 2)<br>.....라지만 절대 안쓸테고,<br>At-will, Twin Strike : 1D8+4(enhancement 2+feat 2) X2<br><br>Initiative : +5</div><div>&nbsp;</div><div>Speed : 6 Square</div><div>&nbsp;</div><div>클래스 고유기술(Power)</div><div>&nbsp;</div><div>At-Will</div><div>&nbsp;</div><div>Careful Attack : 명중에+2, 1[W](데미지 고정)<br>Hit and Run : 1W+힘보너스의 데미지로 치고, 행동이 남아있으면 1칸 기회공격 안받고 이동.<br>Twin Strike : 메인과 오프핸드로 각각 한대씩 팬다 각각 1W의 데미지. 메인과 오프핸드의 대상지정을 다르게 가능.</div><div>&nbsp;</div><div>Encounter</div><div>&nbsp;</div><div>Evasive Strike : 1+지혜보너스 만큼 공격전이나 후에, 기회공격 없이 이동가능.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br>Shadow Wasp Strike :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 단, 쿼리 지정한 상대에게만 적용가능.<br>Sweeping Whirlwind : 범위 내의 적에게 1W+힘보너스 데미지, 지혜 보너스만큼의 적중상대를 밀어 넘어뜨린다.</div><div>&nbsp;</div><div>Daily</div><div>&nbsp;</div><div>Sudden Strike :&nbsp; 2W+힘보너스만큼 데미지, 적중당한 상대는 내 다음턴까지 Weakend 상태.<br>Two-Wolf Pounce : 한녀석에게 메인(2W+힘보너스)+오프핸드(1W+힘보너스)를 먹인후 인접상대에게 2W만큼의 오프핸드 어택</div><div>&nbsp;</div><div>Utility</div><div>&nbsp;</div><div>Yield Ground : 밀리공격에 적중 당하고난 후, 지혜 보너스만큼 기회공격 없이 이동가능. 다음턴까지 모든 방어+2<br>Evade Ambush : Wis보너스만큼의 인원에 기습방지</div><div>&nbsp;</div><div>재주(Feat)</div><div>&nbsp;</div><div>Human Perseverance : 모든 내성+1<br>Two-Weapon Defense : AC와 Reflex에 +1(양손에 무기를 들었을 때)<br>Two-Weapon Fighting : 데미지+1(양손에 무기를 들었을 때)<br>Weapon Focus, Heavy Blade : 헤비 블레이드 계열 무기 사용시 데미지+1<br>Lethal Hunter : 쿼리 데미지 다이스를 D6에서 D8로 바꿔줌.<br>Toughness : HP+5 (클래스 보너스 피트임. 6개라고 화내지 마삼-_-)</div><div>&nbsp;</div><div>기술(Skill)</div><div>&nbsp;</div><div>Acrobatic : 10<br>Athletics : 12<br>Dungeoneering : 9<br>Endurance : 8<br>Perception : 9<br>Stealth : 10</div><div>&nbsp;</div><div>장비(Equipment)</div><div>&nbsp;</div><div>Weapon : Long Sword X2 (+2 Thundering, +2 Vicious)<br>Armor : Leather Armor (+2 Magic)<br>Neck : Amulet of protection (+1)</div><div>&nbsp;</div><div>소지품(Item)</div><div>&nbsp;</div><div>Standard adventurer's kit 15gp<br>Torch 1sp<br>Climber's kit 2gp<br>Thieves' tools 20gp<br>Lantern 7gp</div><div>&nbsp;</div><div>소지금 잔여 : 595gp 9sp<br><br>AD&amp;D나, D&amp;D 3.5를 조금이나마 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br>상당히 많이 바뀌었다.<br><br>......적응이 안된다.<br>이러다가 나때문에 파티원 몰살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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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Sat, 21 Jun 2008 18:25:10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해병대를 싫어하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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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극히 일부의 개념없는 개병대를 욕하는 글이며, 대부분의 성실하고 봉사심 강하신 해병대 분들과는 일체의 관련이 없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br><br>이후, 개인적 감정이 잔뜩 들어간 글이 될게 너무나도 확실하니, 존칭생략, 육두문자, ㅅㅂ체 등등이 주력이 될것이며, 보기 싫으신 분은 걍, 나가주시길 권장합니다.<br><br>또, 리플로 욕을 하던 말던 상관은 하지 않으나, 제 3자까지 인상 찌푸려지지 않게 왠만하면 비밀글로 달아주세요.<br>나만 보면 될테니.<br>이정도로 친절하게 설명을 달았는데도 못알아 듣는 ㅅㅂㄹㅁ는 상대하기도 귀찮으니 걍 꺼지삼.<br><br><br><br><br>본론으로 들어가서, 월요일부터 수요일인 오늘까지 예비군을 갔다왔다.<br><br>미지정훈련이라 3일간 출퇴근을 해 댔는데(모르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동원예비군은 지정과 미지정이 있다. 지정은 2박3일 숙영. 미지정은 3일 출퇴근이다.), 이번엔 매우 개념있는 예비군 답지(?)않은 성실한 사람들이 많았다.<br><br>그런데 유독히 튀는 개구리복에 센스가 에센스인 인간들이 있었으니.<br><br>그들이 바로 해병대다.<br><br>옛날부터 해병대는 이미지가 안좋았지만(군사정권 이후로 군대의 입질이 쎄져서 경찰서에서 깽판치거나, 민간인 구타하고 부대들어가서 칭찬받는다는 루먼지 진실인지(사실은 반반이다)도 많이 퍼져있고), 설마 아직까지 그지랄할줄은 몰랐다.<br>역시 한번 개병대는 영원한 개병대인가. 좀 개념좀 탑재해줬으면 좋겠다.<br><br>월요일은 내가 1시간 반자고 간 터라, 워낙 제정신이 아니다보니 기억이 안나고(뭐, 그들도 그날 처음 모였을테니까)<br>출퇴근 둘째날, 그러니까 어제. 뭐, 그다지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두뇌구조를 의심하고 싶은 현장을 보았다.<br>그러니까, 그들은 점심시간, 남들은 열심히 그 맛없고 비싼 도시락 사먹고, 아니면 집에서 가져온다거나 하고 있을때, 이것들은 단체로 불판이랑 가스버너 준비해서 고기 구워먹더라-_-<br><br>......장난하냐? 개인적 수준이라면 얼마든지 이해해주마.<br>근데 끼리끼리 장난하냐? 훈련장 한쪽 점거해서 그러고 놀면 좃냐?<br>뭐, 사실 여기까진 걍 내가 기분나쁜정도로 끝날 일이다.<br>심각한 일도 아니고, 집에서 도시락 갖고 오는걸 조금 확대한 개념으로 보면 되니까.<br><br>그런데 오늘 참 멋지구리 하더라.<br><br>.........아무리 예비군이라지만 말야.<br>니들 그전에 사람 아니냐?<br>게다가 교관들 니들 배이상 연배 되시는 분들이거든?<br>.......참나 웃겨서.<br>......남들 걍 막 줄서서 번호표 받고 가는데, 니들은 끼리끼리 몰려다니겠다고 모여서 연속번호 받아대고?<br>그리고 교육듣는데 맨바닥에 앉기 싫어서 돗자리 들고다니냐?<br>그런 색히들이 소총은 자기 아래기수들에게 떠넘기고?(&lt;==이게 제일 황당했다)<br>....제대해서까지 기수따지고&nbsp;아래로 보더라?<br>평생 니들 봉이냐? ㅅㅂ색히들아?<br>황당해 뒈지는 줄 알았다. 이동중에 윗기수들이 소총 드는걸 못봤다.<br>아래기수들에게 들리면 다냐? 왜? 니들 애인이랑 빠굴도 후임한테 시키지?<br>완력에 자신 없으면 정력에도 자신 없을거아냐?<br>퇴소하려고 다들 줄서서, 장비 반납하고, 총 대충 닦아서 반납하는데, 겨우 그거 싫다고 분해해서 총기수입하는것도 아닌데 후임에게 들려서 반납하더라?<br>..........니들 아직도 군부대 있는줄아냐?<br>왜? 어디 취업해서 니들 상사가 해병대 후임이면, 월급 더 내놔 하겠네?<br>쓰레기 정리하다 실수로 선임에게 맞으니까 깍듯이 경례하고 사과하더라?<br>.................왜, 걍 북한 가라? 거긴 서열 빡세게 먹여줄거 아니냐.<br><br>시바 뇌에 뇌수가 들어 차 있으면 대가리를 좀 굴려야 할거아냐.<br>할땐 해야 다른사람 피해 안보는건 초등학교에서 배우잖냐?<br>아니면 사고패턴이 초딩수준이냐?(초딩은 지식으론 알아도 이해하지 못하니까)<br>배이상 되는 연배의 교관이 이야기 하는데 듣는 척이라도 해야할거아냐. 아무리 귀찮아도.<br>아니, 솔직히&nbsp;나이고 뭐고&nbsp;다 때려치고, 최소한 니들이 그 뻣뻣한 대가리를 조금만 돌리면 다른사람들도 피해 덜본다고.<br><br>니들. 평생 군인아니다.<br>한때 니들 밑에 있던 사람이라고, 서열관계 먹이고 이용해 쳐먹지 마라.<br><br>니들은 걍 쓰레기다 쓰레기. 군인도 아니고.<br><br>옛날부터, 안좋았던 이미지, 조금씩 쇄신 시키고 있는 정말 열심힌 분들에게 폐끼치지 말고, 니들이 조금만 잘하면 해병대 이미지 좋아진다.<br>오죽하면 아는 동생까지 개병대 소리를 하겠냐. 해병대에 무슨 소리를 듣고 살아왔으면.<br><br>내 워낙 열받아서 제대로 정리도 안되었고, 걍 잔뜩 불평만 들어놓는 글이 되었고, 사실 그러려고 쓴 글이기도 하다.<br>그러니 어떠한 욕도 난 쳐먹을 생각이 있고, 대신 이 생각을 바꿀 용의도 없다.(태도가 바뀌지 않으면)<br><br>.....군대는 필요에 의해서 상하를 구분한다(이건 필요악이다)<br>........군대도 아닌곳에서 과거에 사로잡혀 상하관계 만들지 마라.<br>같은 인간이다. 과거의 경력 하나로 상하관계가 성립될만한 깊은 관계가 아닌이상 때려쳐라.<br><br>정말 역겨우니까.<br>니들 오늘 했던짓은, 국민 통제가 잘 안된다고 대놓고 쏴죽이던 5.18때와 정도의 차이 빼고는 다른거 없다.<br><br><br>P.S : 참고삼아 내가 갔던 예비군 부대는 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이고 경기도 양주에 있다.<br>오늘 모인데는, 송산 1, 2, 노원, 의정부 1, 2, 3, 창동, 하여간 의정부를 중심으로 반경이다.<br>까놓고 말해 좀만 조사하면 오늘 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에서 어느동네가 훈련했는지 금방 나온다.<br><br>P.S2: 나는 참 이기적이라 남의 프라이버시따위 신경쓰지 않는다.(물론,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들것은 신경쓴다.)<br>바라건데, 쟤들 누군지 좀 알아내서 교육좀 시켜라. 니들이 자랑하는 그 상하관계를 이용해서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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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Wed, 11 Jun 2008 10:54:13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발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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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비군 들어갑니다.<br><br>수요일날 봅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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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16:59:31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선상의 마왕 올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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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발매일 새벽에 구한거 치고는 꽤나 오래걸린 플레이였지만, 중간중간 나름대로 지쳐서(그러니까 머리쓰는데) 끊은걸 생각하면 적당한 선에서의 클리어라고 생각.<br><br>일단.<br><br>내 블로그가 거의 일기정도로 쓰이고 있는정도라 올리는 글이지만.<br>왠만해서는 이런글 쓰고 싶지 않다. 사지도 않고 불법으로 지랄해서 얻은 게임 클리어하고 감동했어요~ 따위 지껄이는 것 만큼 우스운 일도 없으니.<br>(정말 '정당하게' 감동을 얻고싶으면 샀어야지. 이거 자체가 거짓이지)<br><br>뭐, 서두는 이정도로 해두고.<br><br>진짜, 몰입했다.<br><br>대작이구나.......... 서브히로인 루트로 빠지는게 상당히 자연스러웠고, 진엔딩을 보지 않고 갔으면 정말로 지극히 자연스런 도착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br>(예를들어 3장의 카논루트 들어갈때의 마왕대사 '소중한거에 눈떠버렸거든요. 사랑입니다' 따위의 대사를 할거라고는 메인루트를 탔으면 상상도 못할 대사지만, 5장을 하지 않았으면 당연한거라고 느낄테니까.)<br><br>배드엔딩이 짧은것도 조금 아쉬웠다.<br>조금만 더 망가뜨리려면 확실하게, 아니면 더 흐지부지 하게던가, 어쨌든 텍스트의 분량 자체를 늘렸어야 했다.<br>아무것도 못느끼고 그저 그런 결말로 끝나버렸으니까.<br><br>그렇지만 각 엔딩은 상당히 신경을 썼다.<br>.......걍 대놓고 하루를 위해 준비한 엔딩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데<br><br>부정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br>.......적어도 그만큼 하루루트가 크리티컬 히트라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게 아니던가?<br><br>츠바키루트는 정말 곤조의 성격과 주인공과의 관계를 '임팩트'하게 보여줬다.<br>이거면 충분하다.<br><br>카논루트?<br>할말없다 미안하다. 이건 좀 약했다. 내가 로리콘에 여동생모에가 아니었으면 좀(.........)<br>메인 줄기와 좀 벗어난 감이 있어서.......<br><br>미즈하루트는...... <br>잘 끊었다. 마왕자체가 약해졌지만(임팩트가), 캐릭터의 변모, 주인공의 성격을 잔잔히 나타내기엔 충분한 글이었다.<br>(그렇다고 아쉽지 않은건 아니다. 이것도 좀 메인과 흩어져서.)<br><br>.........용자루트<br>할말 없다.<br>내 빈약한 표현력으로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br>너야말로 진정한 용자왕이다.<br>짐승의 왕의 후예도(..............)<br><br><a href="http://pds7.egloos.com/pds/200805/31/60/yj.JPG">yj.JPG</a><br><br>이장면 진짜 반했다.<br>뭐, 그전에도 용자왕께서 두눈을 번뜩일때(해본사람은 아는순간)마다 새삼 반했지만<br>실의에 빠진 주인공에게 외칠때는 정말 내걸로 만들고 싶었다.<br>왜 나는 10년전(나이를 생각하면 20년전....OTL)에 저런 여자를 만나지 못했을까....<br>만났다면 나는 이런 죽어도 못고칠 시스콘(...참고로 난 친여동생이 좋다. 그렇지만 서자마자 짤린 셈이랄까? 나는 여동생이 없다. 꿈조차 못꾸는 환경이라고!! 그래서 나는 무해를 주장한다(....))이 되진 않았을텐데.<br>누구나 방심하는 순간, 냉정하게 판단해서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실의에 빠져있는 순간에' 저런 것은 정말 반칙에 가까울정도로 하트에 크리티컬 히트를 날려줬다.<br><br>어쨌든, 기획자체도 훌륭했고, 그것에 맞춘 세부안도 훌륭했다.<br><br>전 곡 클래식 편곡인것도 분위기에 맞춰서 잘 다가왔고<br>히로인 이름들 잘 생각해보면 전부 클래식의 명곡에 짜맞출 수 있는 곡들 뭐, 너무 깊게 생각한걸지도 모르지만 제작사는 알고 했다는 생각이다 나는.<br><br>가벼운 예로, 마왕은 말안해도 게임에 나오니까 알겠고(슈베르트의 마왕)<br>카논같은 경우는 말그대로 캐논이라는 장르가 있는건 너무 유명한 이야기고.<br>용자왕의 이름은 한자로 풀어보면 '봄'에 끼워맞출 수 있지 않을까나?(비발디 사계중 -봄-)<br>뭐, 나머지는 알아서 생각해 보길 바란다.(일단 나는 개인적으로 결론은 내 놓고 있다)<br>나와 다른 결론을 이끌어 내는 사람도 있을테니.<br><br>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만 늘어놓자면, 훌륭했다.<br>용자왕때는 진짜 울어버릴 뻔 했다. 용자왕 만세(.....)<br>용자왕 각성 순간에는 나도 번뜩했다.<br><br>그리고... 참 자신에게도 당황스러운게 나야 하루보다 많은 정보를 얻고있고(당연), 객관적인 입장이 될 수 있다.<br>(하지만 시점에서 다각도로 들어오는 정보로서의 혼란도 있다)<br>그런데 하루만큼의 결론을 이끌어 낸다는게 참 슬펐다.<br>(.....에로게 텍스트 읽으면서 사고 한다는 점이 참-_- 이미 즐기려는 사고방식이 아니쟝... 뭐, 이렇게 즐겼다고 해도 되겠지만)<br><br>참고로, 1, 2, 4화는 하루보다 일찍 결론을 찾았다(......물론 텍스트 상에서만....)<br><br><br>감상은 이정도까지만 하고<br><br>일단 제작사에게 미안하다.<br>추한 자기변명이겠지만(안하면 되는거니까), 한국이고, 돈없고, 에로게라는 것 때문에 사지도 않고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는데에 어느정도 죄악감은 가지고 있다.<br>그러니까 미안해서도 안될지도 모른다.<br>..........결국 알면서 저지른거니까.<br><br>그래도 이렇게 좋은 게임과 만나게 해준 제작사에게 동시에 감사의 인사도 올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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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맘에 들었던 물건</category>
		<pubDate>Fri, 30 May 2008 17:26:30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놀랬다 ]]> </title>
		<link>http://loriluri.egloos.com/3760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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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담배를 많이 피긴 하나보다.<br><br>........일회용 라이터 끝까지 다 써보긴 처음이다<br><br>아니, 화력이 약해졌길래 보니까 가스가 오링났더라(.....)<br><br><br><br>라이터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닌데 오링이라니<br><br>........보통 중간에 잃어버리거나 하잖아(........)<br><br><br><br>대용은 얼마든지 있다만 그래도 새삼 놀랍(.......)			 ]]> 
		</description>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Tue, 27 May 2008 13:25:50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동사니 처분합니다. ]]> </title>
		<link>http://loriluri.egloos.com/3734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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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보드게임 몇점 처분합니다.<br><br>트위스터 - 15000원<br><br>NICHT DE BONNE -&nbsp;5000원-_-<br><br>TRANS AMERICA - 15000원<br><br><br>뭐, 몇개 되지도 않네요-_- <br>(다 잃어버리거나 해서-_-)<br><br>저 가격으로 처분합니다-_-<br><br>트랜스 아메리카, 트위스터를 전부 구입해주시는 분께는 니힛 디 본네는 걍 드리겠(........)			 ]]> 
		</description>
		<category>나의 개소리</category>
		<pubDate>Wed, 07 May 2008 11:40:58 GMT</pubDate>
		<dc:creator>Fla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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